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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5월 정례 기자간담회 개최⋯금산군 미래정책대학 운영 등 설명“군민께 다가가기 위해 군의 정책을 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금산군 5월 정례 기자간담회 모습.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5월 정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정책대학 및 기본형 공익직불금, 충남도 농어민수당 등에 관해 설명했다.

금산군 미래정책대학은 민선8기 금산군정의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가능성을 갖춘 전략과제를 도출하고자 군민‧전문가‧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년까지 10대 과제별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세계화(인삼), 인구, 관광, 경제, 정주, 행복, 교육, 농업, 문화‧체육, 신뢰‧소통 등이다.

군은 명사초청 특강 및 학습 강좌, 선진지 견학, 세미나 정책토론회 등을 거쳐 주요 정책 의제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미래정책위원회, 지역리더 모임, 실무추진단 등 구성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군정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군정의 혁신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실행력 있는 정책을 발굴한다는 복안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경우 농업 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규모 및 여건에 따라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급을 지급한다.

올해 접수 현황은 5월 7일 기준 9584개 농가다. 앞으로 등록증 발급, 신청 농지 이행점검 및 자격 검증, 직불금 지급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유지‧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며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1인 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 개별 45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신청자 수는 1만4437명으로 신청자 자격 검증 및 대상자 확정을 거쳐 선불카드 방식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미래정책대학 및 안정적인 농업을 돕기 위한 공익직불금, 농어민 수당 등에 관해 설명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께 다가가기 위해 군의 정책을 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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