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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틈새봉사단, 차상위가정 등을 방문하며 주건환경을 개선을 위해 봉사 나서
금산틈새봉사단원들이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안전바를 설치하고 있다.

금산틈새봉사단은 지역내 독거노인과 차상위가정 등을 방문하며 주건환경을 비롯한 생활시설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번 대상은 금산읍 대륙빌라 국모 할머니댁 현관 센서등과 안방 일자등 설치를 비롯해 추부면 마전1길 38번지 102세 윤모 할머니댁 부엌 싱크대 비틀어진 것 손봐드리고 갈라진 선반대와 벽사이 방수테이프와 실리콘으로 마무리 작업과 할머니 보행로 작업에 매달렸다.

한편 이준영 틈새단장은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운 날씨 고생하신 우리 틈새봉사단 단원들께도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며 베풀어 행복한 틈새봉사단원에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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