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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동중학교,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충남예선대회 1위 수상
2024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충남예선대회에서 1위(금상)를 수상한 금산동중학교 학생들.

금산동중학교(교장 서형근)는 지난 1일(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2024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충남예선대회에서 1위(금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1학년 장다은, 강채희, 채아란, 이효찬, 김호빈, 임우진 총 6명의 학생들이 모여 ‘곱창(곱하기창의력)’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팀을 구성하여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곱창’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팀워크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팀장 장다은 학생은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도 대회를 준비한다는 것 자체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대회를 준비하는 중에 친구들과 연습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또한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형근 교장은 "우리 1학년 학생들이 4월부터 열심히 준비하여 참가한 충남 예선대회에서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협동심 등 뛰어난 창의적 핵심역량을 발휘하여 우수한 성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아울러 우리 학교의 여러 학생들이 2024 충남청소년과학페어 디지털융합과학 부문 동상, 2024 충남과학창의대회 과학실험한마당 은상 등을 수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창의 융합형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금산동중만의 다양한 창의 융합 교육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동중학교 ‘곱창’ 팀은 경기도 킨텍스에서 8월 8-10일에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충청남도 중등부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되어 각 과제별로 철저한 준비 중에 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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