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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3회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 개최지역주민을 위한 이장 노고 격려 및 화합의 자리 마련
제13회 전국 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 볼링축구 경기 모습.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13회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황명선 국회의원과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김천하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및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볼링축구, 한궁, 고무신투호 등 경기 후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종합 1등은 부리면이 차지했으며 2등은 진산면, 3위는 남이면으로 결정됐다.

화합 한마당에서는 읍․면 이장들의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김천하 지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관내에서 활동하는 이장들의 화합과 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고 앞으로도 이장의 역할을 잘 수행하자”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 간의 중추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이장 간 화합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금산 군정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황명선 국회의원이 금산군 이․통장 가족에게 당선 감사의 큰절을 올리고 있다.

한편 황명선 국회의원은 이날 국회 등원 후 첫 지역행사에 공식 참여하여 지역민을 위로하면서 “지역을 위한 세일즈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으로 국회 첫 법안 발의를 ▲쌀을 비롯한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과 ▲인삼의 가격 안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기관 설립, 최근 지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중부대학교 일부 학과 이전을 향후 방지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황명선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오늘처럼 기회가 생길 때마다 지역민을 찾아뵙고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의견도 듣고, 첫 마음을 잃지 않고 금산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면서 지역민에게 큰절로 인사를 올렸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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