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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백의사 추모예능대회 개최4일, 칠백의총 경내에서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소장 김명식)에서는 금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4일(금) 14시부터 17시까지 『칠백의사 추모예능대회(제5회)』를 칠백의총(금산군 금성면 의총리) 경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칠백의총관리소」와 칠백의사의 순의정신 선양을 위한 각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순수 민간단체인 「칠백회」가 공동 주관해 개최한다.

행사부문은 그리기, 서예, 운문(시) 등 3개 분야를 초등학생부(1~3학년부/4~6학년부)와 중학생부로 나누어 시행하고 참가자는 금산군 교육청에서 선정한 금산군내 초·중학생 500명이며, 행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보호자의 참관은 일체 금지한다.

이번 대회에는 부문별 초등학생부 및 중학생부 최우수상 각 2명, 총 6명에게 문화재청장 상을 시상할 계획이어서 참가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의욕을 북돋우는 내실있는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대회 입상작품은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 10(목)부터 6. 30(수)까지 전시되며 칠백의사순의 제412회 제향행사와 인계하여 9. 23(화)부터 9. 30(화)까지 2회에 걸쳐 칠백의총관리소 경내에 전시된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에서는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고 칠백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본받을 수 있도록 칠백의사 순의정신 선양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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