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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의 작은 학교 아이들! 가능성을 선보이다군북초, 킨볼팀 여자부 2위 남자부 3위 우수한 성적 거둬
군복초등학교 킨볼팀.(사진=금산교육지원청)

모두가 주인공! 행복군북교육을 만들어 가고 있는 군북초등학교(교장 이인원)는 9월 28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19 충남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서 군북초등학교 킨볼팀이 여자부 2위, 남자부 3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정정당당하게 플레이를 했으며 평소에 열심히 연습한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하였다. 비록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우승한 팀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쳐주며 진정한 스포츠정신을 보여 주었다.
 
군북초등학교는 전교생 41명의 작은 학교지만 큰 학교이다. 이 작은 규모의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활동의 과정은 고스란히 학생들의 가능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아이들이 더욱 성장하고 커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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