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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성준 원내대변인, 국회 국방위원회 배정

-국회 본격 활동 돌입...‘2020년도 국회 운영전략’도 발표
-박 원내대변인 “국방개혁 공부 경험으로 최선 역할 펼쳐”

최근 민주당 원내대변인에 임명된 박성준(서울 중구?성동을) 제21대 국회의원 원내대변인이 지남달 30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배정되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박성준 원내대변인
민주당 중구성동을



박 원내대변인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에서 상임위 쏠림 현상 때문에 배분하느라 머리가 아프다고 들었다. 국방위에 지원한 분이 한 명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제가 가겠다고 자원했다”며 지원 배경을 밝히면서 “과거 군 장성·교수들과 공부모임을 꾸려 국방개혁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이와 연계해 국방위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공언했다.

또한“정치는 말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고 권력을 창출한다”며 “사회 혼란을 주는 막말 정치가 아닌, 할 말 안할 말을 구분하는 품격의 정치로 화해와 통합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국회 국방위는 국방에 관한 국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국회 상임위원회로서 국방부의 소관에 속하는 의안과 청원 등의 심사, 기타 법률에서 정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이곳에서 박 대변인은 오랫동안 개선되지 않는 잘못된 군 관련 시스템 전반의 개혁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교육위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신문(서울) 유정재 기자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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