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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진산면 의용소방대 수해복구활동에 ‘구슬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진산면 한 주택가의 모습.(사진=금산소방서 제공)

금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30일 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진산면 만악 1리 주택가 수해 복구에 진산면 의용소방대가 큰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피해복구에 나선 진산면 의용소방대원들의 모습.(사진=금산소방서 제공)

진산면 전담의용소방대원 15명, 여성의용소방대원 10명은 금산소방서 대원들과 함께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만악 1리 주택가를 방문해 주택 내부 가전 및 가구 등을 세척하고 호스릴소화전 및 미니포클레인을 동원하여 토사를 제거 하는 등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수해 복구활동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원은 “장마 및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를 입은 우리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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