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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수해지역 복구지원 자원봉사활동 실시이연형 금산서장, 취임 직후 첫 일정으로 현장 독려에 나서
수해복구에 나선 금산경찰서 이연형 서장의 모습.(사진=금산경찰서)

금산경찰서 경찰관 30여명은 20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수해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금산경찰서 경찰관 30여명은 이번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침수 피해를 입은 금산군 제원면 일원 인삼 재배지의 피해복구작업을 도왔다.

전일 취임식을 마친 이연형 금산경찰서장은 현장에 방문하여, 자원봉사 중인 경찰관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작업을 함께 하며 취임 후 첫 행보를 시작하였다.

이연형 경찰서장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경찰활동은 수해지역의 주민을 돕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를 비롯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조치함으로써 다른 피해를 예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찰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였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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