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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동중학교’학교 예술교육 공모전 영예의 대상 수상

금산동중학교(교장 신형철)는 지난 9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학교 예술교육 공모전에서 교과 교육과정 부문 우수 수업 사례로 영예의 대상(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음악 수업 컨텐츠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BTS그룹 멤버가 발표한 대취타를 교과서 속 전통음악 대취타의 내용과 비교 분석하는 내용으로 삼았다.

올바른 국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청소년 문화 외교관으로서, 한국의 대취타를 한국어 버전과 외국어 버전으로 나누어 홍보 포스터 및 영상을 제작하였다.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애호심을 갖도록 교수 학습을 실시한 것이 매우 의미 있었다.   

우아현 음악교사는 “학생들에게 가장 흥미가 떨어지는 국악영역과 가장 흥미가 높은 대중음악 영역을 융합하여 수업 하는데 있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학습방법을 고민하였고, 그 고민이 학생들의 반응을 높이는 즐거운 수업이 되어 좋은 결과는 낳은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금산동중학교는 2020년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챔피언대회 우수교로 학교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교육복지 부문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교내외 활동으로 공교육 발전은 물론 학생들의 창의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기여하여 지역 사회의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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