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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보이는 소화기’점검 나서관내 전통시장 8곳 30개 대상 일제조사 통해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 유지

금산소방서(서장 강윤규)는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설치되어 있는‘보이는 소화기’유지·관리를 위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보이는 소화기 함.(사진=금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는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아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곳에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소화를 위해 누구라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 전통시장 8곳에 30개와 금산 시외버스터미널에 설치되어 있는 소화기함에 대해 ▲ 낙서, 파손 등 방치되지 않고 누구에게나 잘 보일 수 있도록 정비 ▲ 소화기 압력확인, 외관점검 등 관리상태를 확인하여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했다.

지난 6월 14일 서울에 위치한 한 시장의 주차장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하였지만 이를 발견한 시장 상인이 주변에 있던 소화기로 신속하게 화재 진화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 한 사례가 있었으며, 신속한 초기소화를 위해서는‘보이는 소화기’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

강윤규 서장은“화재 초기에는 신속하게 사용이 가능한 소화기가 가장 효과적이다.”며“일반 시민들도 위급 현장에서 소화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정기적으로 보이는 소화기함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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