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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령시장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 실시- 합동 캠페인 실시, 상인과의 만남의 날 운영 -

농관원 관계자와 금산약령시장상인회(회장 김대형)

임원과 캠페인에 대한 간담회 모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금산사무소(소장 백호인, 이하 ‘농관원 금산사무소’)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생산자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에 나선다.

농관원 금산사무소는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유통량이 증가되는 홍삼류 제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위해 원산지 합동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 단체 명예감시원과 시장상인 등이 합동 으로 금산인삼약령시장 일대의 업체를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농관원 금산사무소에서는 추석명절 전 원산지 자율 표시 유도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8월 19일에 “상인과 만남의 날”을 운영하여 상호 협력적으로 금산인삼약령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자 한다.

농관원 금산사무소에서는 홍삼제품 · 건강식품 등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판매,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지도·홍보에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한경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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