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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분야 우수상 수상6차산업 활성화 및 농업농촌 가치공감 확산 총력
지난 22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김명자 농촌자원팀장(왼쪽)과 윤혁기 미래농업팀장(오른쪽)이 충남 천안시 소노벨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22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대회에서 성과확산분야 우수기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 소노벨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22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대회에서 성과확산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자원 분야 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6차산업 활성화 및 농업농촌 가치공감 확산을 위해 총 69개 사업 28억4000만 원 규모의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차 농업, 2차 가공산업, 3차 서비스업을 융합해 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을 의미하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공창업경영체 및 소규모HACCP 인증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농업농촌 가치공감 확산을 위해 △치유 농촌체험 농장 육성 △비대면 교육 인프라 구축 △농업농촌 가치공감 행사 추진 △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치유센터 구축 등에도 나섰다.

이외에도 전문인력육성 및 지역현안 해결, 코로나19 선제 대응, 정부정책실현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활기찬 농촌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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