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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산군지부, 만인산농협 수확기 끝난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활동
25일 추부면 장대리 일원에서 농협임직원 및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거를 실시하였다.

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김경민)과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는 25일 추부면 장대리 일원에서 농협임직원 및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거를 실시하였다.

수확기 바쁜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 및 취약농가에 우선 지원하고 영농회장 및 마을 주민대상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활동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경민 지부장은 “금산지역 농업은 밭작물이 많은 산간지역으로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시 환경오염은 물론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집중 수거기간에 농민과 함께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11월 한달간 정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에 맞추어 농촌지역 수확이 끝난 농지의 영농폐기물(폐비닐, 폐자재, 폐농약용기 등)수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은“상·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깨끗한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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