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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특구 국무총리상 수상재경부 주관, 전국 특구평가서 우수특구로 선정 국제인삼유통센터 건립 등 인삼산업발전 기여 인정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가 우수특구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특구평가에서 금산군은 인삼약초시장 기반시설 확충, 인삼약초산업 클러스터 형성,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금산인삼관, 인삼축제 및 세계인삼엑스포 개최 등 특구활성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업추진의 적정성과 재원조달의 원활성, 지역경제효과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고르게 점수를 얻었다.

시상식은 28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06대한민국특구박람회장에서 있었으며 개인공로로 한정만 약령시장 사무국장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2005년 4월 지정된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는 인삼약초특화거리 조성, 유통센터 건립, 수삼센터 및 약령시장 시설 개선 등 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인삼산업발전의 발판을 다져왔다.

특히 총 65억원의 재원을 추가로 확보해 제25회 금산인삼축제, 제7회국제인삼교역전, 인삼다큐멘터리 제작, 건강식단 모델개발, 인삼약초친환경 재배농업 지원 등의 특화사업 발굴 추진함으로써 특구의 활력화에 기여했다.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요사항에 대해 이해관련 주민 및 단체와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 추진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들이 우수특구 선정의 밑거름을 제공했다.

금산신문  webmaster@ig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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