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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 문화 확산 유도
화대경보기 홍보물.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 취약가구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미설치 가구 대상 100% 보급을 추진 중이다.

현재 금산군 화재 취약계층 6,846가구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현황은 총 87%로 소화기 설치율은 96%(6,581가구), 감지기 설치율은 78%(5,365가구)이다. 소화기 미설치 265가구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100% 보급 완료 예정이며, 감지기 미설치 가구에 대해 집중 설치 예정이다.

감지기 보급을 100% 달성을 위해서는 270가구 이외 941가구에 대한 감지기가 추가로 필요하며, 이에 소방서는 관내 기업 및 사회단체를 통해 기증받아 올해 감지기 100% 보급이 목표다.

가구당 2개의 감지기를 보급함에 따라 941가구에 대해 1,900여 개의 감지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감지기 보급은 물론 적극적인 기증 문화 확산 유도를 통해 적어도 400가구 이상 추가설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금산 관내 기업이나 사회단체에서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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