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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화재취약대상 소방사범 일제단속올 11월 말까지 화재위험도가 높은 대상, 안전 환경 조성 추진
소방시설점 검사 모습.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오는 11월 말까지 공사장, 위험물제조소 등 화재취약대상 시설물에 대한 소방사범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위험도가 높은 화재취약대상 25개소 이상을 선정하여 추진된다.

이에 소방서는 소방 특별사법경찰관 중심의 합동단속반을 편성·운영하고, 위법 사항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강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소화, 피난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적정성 △무허가 위험물 제조‧저장, 위험물 취급기준 위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불법 구조물, 불법 용도변경 등이다.

진종현 서장은 "엄정한 단속을 통해 안전한 소방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인들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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