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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영희 민간위원장 추대희망나눔곳간 참여 및 취약계층 여름용품 지원 등 전개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여름용품 지원 기념사진.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추대를 통해 새 민간위원장으로 오영희 씨가 추대됐다고 밝혔다.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등 지역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민관협력기구로 2년 임기로 활동하는 민간위원장과 진산면장이 맡는 공공위원장 및 위원 25명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나눔곳간에도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29일에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여름 이불 등을 나누는 취약계층 여름용품 지원사업도 전개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발굴해 안부를 확인하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곽병국 진산면장은 “올해 장마로 인해 진산면 일대 도로 침수 및 산사태가 일어나 주민들의 피해가 있었다”며 “협의체 차원에서 스스로 회복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피해사례를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용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장마로 인해 눅눅해진 이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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