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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지원청, 금산 관내 작은 중학교 4교 진로연계학기 공동교육과정 운영
4개 중학교 남학생들이 진로연계학기 공동교육과정 참여 모습.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법연)은 지난 28일(월)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작은 중학교(4교) 3학년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진로연계학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진로연계학기는 3학년 2학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를 선택하기 전에 각 고등학교의 특징,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 대입 및 취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고등학교 선택권을 확대해주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 4개 고교(금산고, 금산여고, 금산산업고, 금산하이텍고)가 참여하여 남녀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설명회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8월 30일(금산여중), 9월 4일(금산중), 9월 7일(금산동중), 9월 13일(추부중)에도 동일한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한 복수중 3학년 학생은 “현재 일반고를 갈지, 특성화고를 갈지 고민 중”이라며, “오늘 설명회를 통해 어디로 진학할지 많은 정보를 얻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법연 교육장은 “본 프로그램은 금산 관내 학생들의 고등학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일환으로 운영했다”라며, “금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로연계학기에서 미래역량을 쌓기 위해 별도로 약 4,680만 원을 각 학교에 지원하여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고 키워주고자 노력중이다”라고 밝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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