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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추석 대비 화재 예방대책 추진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발생한 화재 130여 건, 명절 대비 집중점검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홍보물.

금산소방서는 내달 27일까지 안전한 명절을 위해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충남에서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한 화재가 13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49건(36.8%), 전기적 요인 41건(30.8%), 기계적 요인 12건(9%) 등으로 나타났다. 가족과 함께하는 오후 시간 17~21시에 화재 발생이 가장 많았다. 금산소방서는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전까지 화재취약시설을 집중점검하기로 했다.

화재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화재취약 주거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에 나선다.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관계기관 합동점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취약시설 관서장 현장 지도점검 등이다.

이 밖에 대형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통해 화재예방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진종현 소방서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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