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행사
금산군, 금산인삼‧명소 홍보 미니 드라마 공개인삼 승열작용 오해 해소, 인삼의 고장 금산 소개 집중
금산군 미니드라마 ‘이웃집은 한의원’ 스틸컷.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인삼의 효능 및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는 미니 드라마 ‘이웃집은 한의원’을 금산군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회당 8분 총 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3회씩 공개된다.

이야기는 금산의 작은 한의원을 무대로 어딘가 조금 수상한 한의사 ‘최강삼’과 비밀이 있는 듯한 간호사 ‘단한채’를 주인공으로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이 오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금산인삼의 효능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적벽강, 요광리은행나무 등 명소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금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인삼의 승열작용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인삼과 인삼의 고장 금산에 대한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

주인공 ‘최강삼’과 ‘단한채’ 역할은 각종 공익광고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춘성, 김소은 씨가 맡았으며 올해 7월 촬영을 마쳤다.

삽입 음악은 우리에게 익숙한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동요의 앞부분을 삽입해 정겹고 친근한 느낌을 살리고 싱어송라이터 정인지 등이 참여해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군은 해외 소비층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뉴욕,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중국, 홍콩, 대만 등 영미권 및 중화권의 방송을 통해 미니 드라마를 송출,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민선8기 금산군정의 세계화에 발맞춰 금산인삼의 해외홍보 확대를 위해 미니 드라마를 제작했다”며 “완성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인삼 및 금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