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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맞춤 복지 희망나눔곳간 5호점 진산면 개소제1회 후원자 기념 촬영, 현판제막식 등 진행
금산군 맞춤 복지 희망나눔곳간 5호점 진산면 개소식 기념사진.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는 금산군 맞춤 복지 희망나눔곳간 5호점이 지난 20일 진산면행정복지센터에 개소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참여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제1호 후원자 기념 촬영, 현판제막식, 행사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호 후원자 기념 촬영에는 단체 부문 주민자치위원회 김복곤 위원장, 기관 부문 진산농업협동조합 최명운 조합장, 개인 부문 박근춘 읍내2리이장이 참여했다.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가 기탁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는 곳으로 가구당 월 1회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가져갈 수 있다.

면은 곳간에 사회복무요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희망나눔곳간은 100%로 후원으로 운영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곳간 5호점 개소식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며 “이곳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장소인 만큼 후원자, 이용자 모두에게 부담 없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하고 정을 나누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나눔곳간 5호점 개소식에 맞춰 △진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명운) 100만 원 △진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양제상) 50만 원 △진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복곤) 150만 원 △진산면의용소방대(대장 김성일) 50만 원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영희) 200만 원 △이마트24금산진산점(대표 최홍균) 100만 원 등 단체가 기탁에 참여했다.

또한, △진산면지방1리마을회(이장 박재규) 3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 △금산인삼로터리클럽(회장 최응규) 30만 원 상당 쌀 10kg 10포 △새롬컴퍼니(대표 박재진) 20만 원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동례) 30만 원 △농업경영인협회(회장 박찬전) 10만 원 △진산면자율방범대(대장 한경수) 10만 원 △진산면체육회(회장 강연한) 10만 원의 후원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개인 후원자로 △박근춘 읍내2리이장 100만 원 △현재순 오항2리 이장 30만 원 상당 세제ㆍ염색약 등 생필품 등 지원도 있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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