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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세계인삼정보센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인삼정보의 축적과 활용의 중심, 세계인삼정보센터 구축’ 목표
금산군 세계인삼정보센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세계인삼정보센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업체 연구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워킹그룹과 자문위원 등 전문가들의 사업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은 '인삼정보의 축적과 활용의 중심, 세계인삼정보센터 구축'을 목표로 △방문객 체류, 체험, 문화, 관광, 휴식 공간 확보 복합문화공간 △세계인삼정보센터 플랫폼 △세계인삼아카이브 등의 구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시작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와 더불어 금산인삼을 알리고 관광상품을 개발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세계인삼정보센터 구축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해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금산군의 세계인삼정보센터 기본계획 최종안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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