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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폐회최명수, 박병훈 의원 조례안 대표 발의

-총 143건의 다양한 군정 질의 및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금산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군정질의 모습.

제308회 금산군의회 임시회가 8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지난 10월 24일부터 16일간 실시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대표 발의 2건, 조례안 7건, 동의안 1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4건 및 하반기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군정 질문을 처리했다.

현장점검은 상임위별 행정복지위원회 23개소, 경제산업위원회 21개소의 총 44개소의 현장을 돌아본 가운데 의원들은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군정 질문에서는 인구정책과 지역발전 대안 마련, 군수의 주요 공약사항(고품격 주택단지 조성, 예산 1조 원 시대, 물류산업 단지 조성 등) 추진 상황 및 향후 추진 계획,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국 체제 조직개편 운영 성과와 운영계획, 체육시설 정비 및 확충 개선, 인삼가격 폭락 대처 방안, 행정구역 변경 등 총 143건의 질의 답변이 이뤄졌다.

최명수 의원은 「금산군 식품 등 기부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병훈 의원은 「금산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군민의 복지증진 내용을 담아 의원발의 하여 의결됐다.

김기윤 의장은 “제308회 임시회를 준비하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 준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집행부는 의원들이 질의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같은 의문점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무엇보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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