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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지속적인 납부독려 및 고액 상습체납자 선제 대응 총력
금산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방재정 확충과 세수 증대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규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회계과목별 체납 비중이 높은 10개 부서 18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결과 보고 및 고액체납액 원인분석,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전화 안내 및 현장방문, 재산 압류 등을 시행해 4억6900만 원을 징수했다.

현재 금산군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3824건 39억 원 규모로 이월체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납부안내 문자 발송 및 현장 방문을 통한 지속적인 납부 독려를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 및 채권 압류, 과태료 체납차량 압류 등 선제적인 초기 대응으로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총괄부서와 체납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고자 한다”며 “효과적인 징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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