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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군북면 상곡2리 ‘화재없는 안전 마을’선정-마을 59가구 소화기 및 Iot 감지기 보급으로 화재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
 ‘화재없는 안전 마을’선정된 군북면 상곡2리.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지난 21일 군북면 상곡2리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매년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마을을 조성하여 마을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방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산소방서는 군북면 상곡 2리를 안전 마을로 선정하고, 금산군청 협조를 받아 사업비 1,900만원을 활용하여 마을 59가구에 소화기 및 Iot 감지기를 보급한다.

IoT감지기는 화재가 감지되면 119상황실에 자동으로 신고를 접수하여 소방차가 출동하고 마을 주민(이장 등)에게 자동으로 통보해 현장 출동 간 실시간 정보공유가 가능하게 한다.

진종현 서장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을 통해 마을 화재 초기 현장 대응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계기로 주민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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