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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작년에 이어 금산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천만원 기탁지속적인 사회 공헌
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금 기탁 기념사진.

귀뚜라미 문화재단은 지난 6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금산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0만 원을 기탁했다.

‘귀뚜라미 장학생’지원 사업은 귀뚜라미그룹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귀뚜라미문화재단에서 지난 198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귀뚜라미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현재까지 38년간 총 5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군은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읍·면으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 가구 고등학생(100만 원) 21명, 대학생(300만 원) 13명을 포함해 총 34명의 학생들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전북지사 박규태 지사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고 본인들이 지닌 잠재력을 크게 만개시키기를 희망한다.”며 “장학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을 주는 든든한 기업이 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귀뚜라미 그룹의 지원 취지를 반영해 금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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