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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출마자 출판기념회 봇물, 황명선 전 논산시장, “기본사회는 처음이지?” 북콘서트 성료“대한민국, 자치분권 균형발전이 밥이고 기본사회가 답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 박정현 최고위원,박범계 국회의원, 강준현 국회의원 등 참석

황명선 前 논산시장 출판기념회 '북 콘서트'가 지난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건양대 경상학관 대강당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북콘서트에 논산·계룡·금산의 전현직 기초·광역의원, 단체장들과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을 맡고 있는 정청래 국회 의원과 박범계 국회의원, 강준현 국회의원, 박정현 최고위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등을 비롯하여 시민들이 참석하여 황명선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기본사회는 처음이지?”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가장 대표적인 가치이자 정책이었던 기본사회에 대하여 3선 논산시장 출신이 지난 12년간 자치분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대한민국 사회를 어떻게 전망하고 설계하는지와 관련한 황명선 후보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가치가 담겨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본사회의 필요조건, 자치분권 ▲기본인권,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사랑 중심 행정 ▲기본민생, 시민의 삶이 보장되는 지역사회 ▲기본문화, ‘논산을 디자인하다’ 역사와 문화, 사람향기 가득한 문화예술 ▲대한민국 기본사회 전환을 위한 도전 ▲덧붙임 황명선 이야기로 기본사회를 위한 중단없는 모색과 전진을 위한 이정표에 대한 황명선 전 시장의 서사시라 할 수 있다.

한편 북콘서트 주인공인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지난 12월 14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황명선 예비후보는 “정치 본연의 역할은 민생현장에 살아가는 일반 시민들의 삶을 더 나은 삶의 환경으로 만들어가는 것” 이라며 “3선 논산시장과 민주당의 대변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자치분권을 넘어 기본사회로 나아가는데에 역할을 하는 정치를 하겠다”면서 포부를 밝혔다.

'피닉제' 75세 이인제 전 국회의원, 내년 총선 출마 선언

이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12일 오후 2시 논산시 시민로에 있는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출발선에 다시 서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제22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2시 논산시 시민로에 있는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출발선에 다시 서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무대에 다시 돌아왔다.

이 전 의원은 인사말에서 "많은 도전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할 새로운 미래를 꿈꾸면서 견뎌왔다"며 "정치는 자기가 신봉하는 가치를 통해서 나라와 지역을 발전시키고 국민을 더 행복하게 이끄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 바쳐 우리 고장의 발전, 우리 고향 어르신들의 행복, 또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마지막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의 저서 '출발선에 다시 서서'는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 「정치개혁이 국가개혁의 시작이다」에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경험이 없으면 이길 수 없는 정치판', '지금은 결단과 도전이 필요한 때'라는 소제목 아래 초심을 가다듬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원로 정치인이 지방을 살려 나라를 살리고 정치개혁을 통해 국가개혁을 이룩하려는 대한민국 미래 청사진이 담겨 있다.

2부 「SNS에서 싸운 나의 투쟁」은 지난 총선에서 당 지도부의 오판으로 정치참여 기회를 빼앗긴 지은이가 SNS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질타하고 정권교체를 주장한 600여 개의 글 가운데 100여 편을 간추린 피와 땀과 눈물의 기록이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이끌고 가야 할 방향과 지표를 제시한 국가발전 전략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3부는 지은이가 살아온 꿈과 희망의 여정(旅程)이다. 여기에는 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1위를 달리던 이인제 후보가 양당이 똑같이 퍼뜨린 거짓말 탓에 지지율이 거꾸러진 사연,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압도적 1위를 기록하다 박지원의 음모에 의해 노무현 후보에게 선두 자리를 빼앗긴 뒷이야기, 2016년 총선 직후 박근혜 대통령에게 "여의도 둑이 무너졌으므로 시급히 비상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건의한 일화 등 정치권의 비사가 실려 있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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