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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봉사단, 즐거운 봉사활동 펼쳐

향기 봉사단은 지난7일 요양보호시설 어르신들을 모시고 처음으로 한시간동안 봉사를 펼쳤다.
어떤 어르신은 춤을 추어본 실력을 발휘 하기도했고 선생님들은 보건소 요양보호시설 경로당 등 웃음치료 강사로 레크레이션강사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선생님들로 구성 하여 치매와 인지능력 그리고 섹스폰으로 연주를 보였으면 어르신들의 즐거워 하는 모습이 먼훗날 나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치매는 인지능력을 지연 되게 하는 것으로 치료는 불가능 하다고 한다. 연세가 들어가면 뇌가 노화되어 생각을 잊곤 한다. 생각이 나면 건망증 이지만 잊어버리면 치매라고 한다. 음악적인 치유와 율동을 통한 인지능력 여기에 이야기 치유, 웃음치료 까지 오늘 하루 향기 봉사단 활동을 하고 왔다. 향기봉사단은 지난해에 조직되어 자체적으로 회비를 내서 활동 하는 단체이다.
                     

/시민기자 일원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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