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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효사랑요양병원 & 한국외식업 금산군지부 MOU 채결- 양질의 노후 의료서비스 및 최상의 음식 제공
금산효사랑요양병원 & 한국외식업 금산군지부 MOU 채결 기념사진.

지난달 29일 금산효사랑요양병원과 한국외식업 금산군지부는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이사장실에서 MOU를 체결했다.

한국외식업 금산군지부는 670여 명의 회원이 있는 단체로 서로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약속했으며 금산효사랑병원을 적극 이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금산효사랑병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금산군민의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배용정 이사장과 김상배 대표원장은 “금산 최고의 요양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산군지부 김창현 회장과 박범수 부회장은 “가족들의 노후를 보장받게 되어 안심이며 병원 직원 내방시 최상의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정전에 가족들 귀향시 인지하도록 효과적인 홍보를 하기로 협의했으며 이번 MOU 체결로 금산군민의 요양병원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외식업의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예상된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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