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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운영 실시- 2024.3.1. 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으로 고객 불편함 최소화 도모

우정사업본부 충청지방우정청 금산우체국(국장 윤문원)은 직원 근무여건 개선 및 취약시간대 사고발생 예방을 위해 소속국인 추부우체국 (금산군 추부면 마전로 52)의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점심 휴무시간은 12시부터 13시까지 1시간이다.

2024년 6월 1일 시행되는 점심시간 휴무제의 본 운영에 앞서 온전한 정착을 유도하고,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5월말까지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다.

이러한 휴무제의 시행은 점심 교대 시간에는 근무인원 부족으로 도난, 현금피탈 등 금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고, 고객 대기시간도 증가하여 이용고객의 불편함뿐 아니라 직원의 업무부담도 가중되는 점을 고려한 조치이다.

추부우체국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의 공감대 확산과 점심시간 휴무에 따른 혼선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지난 12월부터 추부지역 기관설명회 및 이장협의회를 통해 주민분들께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하였으며, 지역신문과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SMS발송등 여러매체를 통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추부우체국의 점심시간(12:00 ~ 13:00) 중에는 인근 우체국(금산우체국)을 이용하도록 당부하였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업무를 보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의견수렴을 거쳐 향후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금산우체국이 되겠다고 밝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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