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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와신상담 20년, 박우석 단수공천, 오직 국민위해 헌신할 터컷오프 당한 이인제, "공관위 폭거, 좌시하지 않아"
미래통합당 정당 활동하고 있는 박우석 예비후보자.(좌측 세 번째. 사진=박우석 예비후보자 제공)

박우석 미래통합당 논산 계룡 금산 전 조직위원장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단수공천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전 조직위원장은 "성실함과 정직으로 20여 년 동안 단 한 번의 당적변경 없이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고향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이제나마 중앙당의 인정으로 공천을 받음으로써 고향 발전과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기회를 얻은 것이 다행이다"며 특히 경제전문가인 장점을 살려 파탄 난 서민경제와 갈갈이 찢긴 국민갈등 봉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30대부터 정계에 입문한 박우석 예비후부자는 여러차례 지역구 총선에 도전하였으나 이인제라는 거물에 번번이 막히는 불운의 분루를 삼켜야 했다. 그러나 보수의 가치와 정신을 지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직스럽게 굳건히 정치적 정체성을 간직한 끝에 단수공천의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본선의 선거전이 녹록하지만은 않다. 같은 당원이었던 이인제 전 의원의 향후 행보에 따라 지역 총선은 요동칠 수 있는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박우석 예비후보는 “논산·계룡·금산의 지리적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며, 특히 금산의 경우 인삼산업을 중심으로 한 인삼산업법의 이중규제 내용의 개정은 물론 인삼산업단지 조성과 기존 인삼특구를 한방바이오 특구로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서 오는 손님을 받는 것이 아닌 찾아오는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룰 졸업(경제학 석사)하고, 前재경 충청향우회 수석부회장 前논산 대건 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논산·계룡·금산 조직위원장을 지냈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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