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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신청사 2024년 준공 목표-노후 건축물 사용, 인력 확충으로 운영상 한계, 처우개선 위해 신축 필 -
강운규 서장
금산소방서

금산소방서(서장 강윤규)는 20년 경과된 노후·협소한 건물 사용과 소방업무 확대, 늘어나는 장비, 인력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청사 신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금산소방서 청사 신축은 총사업비 75억원(도비100%)으로 연면적 2,300㎡ 4층 규모로 ′21년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이 진행 중으로 ′22년 설계용역 공모, ′23년 건축 착공, ′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산소방서는 지난 2008년 개서 당시 소방서 청사를 확보하지 못해 2001년 건축된 노후 된 금산119안전센터 청사를 리모델링하여 현재까지 사용하는 등 열악한 근무환경과 더불어 지속적인 인력확충으로 현재는 개서 당시 65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160명이 근무하고 있어 사무공간이 협소함에 따라 더 이상 신축사업을 뒤로 미룰 수 없는 한계점에 다다른 상황에서 이루어낸 성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복만 의원
충남도의회

금산소방서 청사 신축이 있기까지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복만 위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으며 김의원의 강력한 요구에 힘입어 2017년 도비를 확보하여 금산소방서 신축부지 3,117㎡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2020년 제2차 소방청사 보강 5개년 계획에 신축사업을 반영시켰다.

또한, 330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금산소방서 신축 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이번 신축청사 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 청사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의 위상에 맞는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윤규 서장은“도내 16개 소방서 중 청사 부지와 연면적이 가장 협소하여 업무추진과 직원 복지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며 “청사 신축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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