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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면마전리깻잎작목회,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경진대회 ‘대상’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 추진, 교육·컨설팅·안전장비 보급 등 실시
작목회가 받은 대상 표창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훈격이며 부상으로 200만 원을 받았다.

금산군 추부면마전리깻잎작목회(회장 박희환)가 농작업 위험성 62% 감소 및 안전관리 수준 50% 향상 등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2021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에서 안전관리 실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작목회가 받은 대상 표창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훈격이며 부상으로 200만 원을 받았다.

이 경진은 농촌 기술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고 있다.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분야는 국비사업인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농작업 안전 기록관리, 농작업 안전관리 개선실천, 농업인 안전교육운영, 파급효과 등 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금산군은 올해 마전리깻잎작목회에 2021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 및 농업인 안전관리 실천향상을 위해 안전관리 교육 및 컨설팅, 안전장비 보급 등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농작업 안전관리에 나서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군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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