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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구호·상징물 선정인삼 의인화 및 금산군·충남도 마스코트 화합 디자인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금산군 엠블럼·마스코트.

금산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사용할 구호와 엠블럼·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구호 공모에 나서 128건을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구호 3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대상 ‘금산에서 하나되GO! 도민모두 함께하GO!’ △최우수상 ‘We풍당당 금산! 도약하는 충남!’ △우수상 ‘생명의땅 금산! 미래의꿈 충남!’ 등이다.

상징물 중 엠블럼은 인삼을 의인화해 힘차게 뛰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금산의 ‘금’을 연상시켜 개최도시 금산을 강조한 디자인이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금산의 캐릭터인 ‘삼동이’와 충청남도의 캐릭터인 ‘충청이’와 ‘충나미’가 함께 성화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금산과 충남의 화합을 나타내는 디자인이 선정됐다.

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알리는 광고탑과 아치, 현수막, 배너 등 홍보 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구호와 상징물들을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가 금산군에서 열리는 만큼 구호와 상징물이 우리의 정서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금산군을 더욱더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금산에서 개최되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일정은 오는 8월 충청남도종합체육대회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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