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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이 최고야”박범인 군수, 제40회 인삼축제 및 내년 사업 계획 · 인구증가 · 지역 성장
금산군 인삼약초과 홍보센터에서 기획한 마케팅전략에 참여하고 있는 금산수삼센터 소상공인들의 홍보전략패션 모습.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청 간부회의에서 “내년 사업을 위한 계획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인구증가, 지역성장 견인, 금산인삼 세계화, 주민 역량강화, 새로운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 등에 염두를 두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금산군은 이달부터 내년 본예산 편성을 추진하기 위한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박 군수는 특히 다가오는 인삼축제와 관련해 “인삼축제 개막식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초청 대상을 점검해 누락되는 경우가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축제 기간 야간 빛의 거리 콘텐츠와 인삼약초특구 내 차로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여 민·관이 함께 참여는 프로그램 등이 계획됐다”며 “인삼과 건강을 강조해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시군 정성평가 준비, 관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관내 저지대 침수 방지 대책, 보도블럭 시설 점검, 군정 신기술 도입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 내 인삼산업 관련 종사들도 다가오는 축제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금산군 인삼약초과는 인삼특구 내 홍보센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펼치면서 인삼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금산수삼센터를 비롯한 판매장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여 무려 3년 만에 치루는 행사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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