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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사랑의교실 운영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금산경찰서에서 의뢰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교실은 경미한 소년범이나 비행에 노출된 청소년들에 대한 징계방식이 아닌 선도활동을 통해 재범방지를 목적으로 심리검사, 예방교육, 표현예술치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성훈련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제행동을 반성하고, 자기 내면의 모습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선도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현재 20차까지 진행되었으며, 오는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매달 프로그램을 마친 후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선도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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