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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당선인, 민주당 전국 조직사무부총장 임명
황명선 당선인

더불어민주당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윤덕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진성준 의원을 선임했다. 황명선 (충남 논산계룡금산) 당선인은 조직사무부총장으로, 황정아 (대전 유성을) 당선인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표가 오늘 주요 당직 개편을 단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연구원장은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 당 대표 비서실장은 천준호 의원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청권 초선 국회의원 당선인인 황명선 당선인(57)과 대전 유성을 황정아 당선인(47)을 조직사무부총장과 대변인에 임명해 4·10 총선 압승으로 더욱 공고해진 원내 제1당 민주당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했다.

민선 5~7기 논산시장을 지냈고 제22대 국회의원 첫 배지를 단 황명선 조직사무부총장은 “총선을 통해 보여주신 국민의 뜻을 잘 받들어 민주당이 더 단단해지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황 당선인은 이재명 당 대표의 잔여 임기까지 활동하며, 민주당은 오는 8월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를 구성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번 당직 개편에 대해 “이 대표의 남은 임기를 한시도 허투루 쓰지 않고 총선 민심에서 드러난 개혁과제와 국민이 원하는 것을 제1당으로서 힘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갖고 적재적소에 맞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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